What Changes
리딩지저스를 도입하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성도가 성경을 완독합니다.
새해가 되면 교회마다 “올해는 성경을 일독합시다”라는 목표를 세웁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과 어려운 본문, 복잡한 성경의 흐름 때문에 끝까지 읽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리딩지저스와 함께 이 여정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매주 읽을 말씀의 큰 그림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짚어 주는 교재와 일러스트 영상, 본문에 맞춘 오디오 바이블을 활용하며, 점점 더 많은 성도들이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기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성경 1독을 완주했습니다."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구약과 신약이 하나로 연결된 말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 읽는 것을 예수님을 만나는 예배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함께 걸어갑니다.
리딩지저스와 함께한 성도들은 성경읽기가 더 이상 개인의 과제가 아니라 교회 공동체가 함께 걸어가는 여정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모든 성도가 같은 본문을 읽고, 목회자는 그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합니다. 그렇게 읽고 묵상한 말씀은 주일 예배와 소그룹, 가정과 일상의 대화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렇게 성경읽기가 교회의 공동체적 리듬이 되면서 예배와 소그룹, 가정과 일상을 연결하는 중심축이 됩니다.
“교회가 말씀 안에서 하나 되고, 소그룹이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조용하고 잠잠한 사랑방이 모일 때마다 활기가 넘치고 성경 얘기를 합니다.”
“말씀 나눔이 일상화 되었고, 마음과 방향성이 하나로 모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목회자가 성경 전체를 선포합니다.
리딩지저스를 도입한 목회자들은 성도들과 함께 성경 전체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고 설교하면서 목회자 자신이 먼저 변화되었다고 말합니다. 각 본문을 하나님의 구속의 큰 흐름 안에서 전하게 되었고, 성도들과 함께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읽어가면서 더 균형 있게 성경 전체를 가르치고 선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목회자가 “하나님의 모든 뜻”(사도행전 20:27)을 전하는 목회자의 소명을 다시 붙들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좀 더 본질에 가까운 목회와 설교를 하려고 붙들고 애쓰게 되고, 그 과정에서 누리는 기쁨이 있습니다.”
“선호하는 본문에 편향되지 않고 성경 전체를 읽고 가르치고 선포할 수 있어 하나님의 모든 뜻을 전하는 목회자 소명을 새롭게 붙들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되었고, 설교 또한 신구약을 아우르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hurch Stories
도입한 교회들의 이야기
많은 교회들이 리딩지저스와 함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을 읽고, 말씀 안에서 하나되어 가고 있다고 고백합니다.
리딩지저스를 도입하여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교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Lectures
강의로 더보기
강영롱 목사(삼덕교회 담임) ㅣ 서경철 목사(홍성교회 담임) ㅣ 이수환 목사(강변교회 담임)
그리스도 중심 성경읽기, 리딩지저스 활용 사례
리딩지저스를 통해 교회가 경험하고 있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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